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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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율

    이름: 나율 (길나율)
    생년월일: 1991년 2월 19일
    학력: 버클리음대 졸업
    나이: 27세 (만 26세)
    : 159 cm
    혈액형: A형

    특기/취미: 고전무용, 전화번호 외우기, 영어, 즉흥으로 작곡하기
    데뷔: 2015년 4월 싱글 “쏠로의 봄” 발매

    TV
    2012 MBC 위대한 탄생 준우승곡 배수정 “두근두근 콩닥콩닥” 작사/작곡
    2015 Mnet 슈퍼스타 K7
    2015 울산 UBC 뒤란 출연
    2016 KBS 시트콤 마음의 소리 OST 박정현 “딱 좋아” 작사/작곡, 가수 박정현 전국투어 콘서트 게스트 출연
    2017 그레이스 “가끔은“ 피처링
    2017 싱글 앨범 ‘시작은 설레임‘ 발매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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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쏠로의_봄_앨범이미지

    ‘봄 노래는 왜 사랑노래 밖에 없을까?’
    – 신인 싱어송라이터 길민지의 솔로를 위한 봄의 찬가 ‘쏠로의 봄’

    음악성과 외모를 겸비한 준비된 싱어송라이터 길민지가 2015년 4월 22일, 봄의 한복판에서 그녀의 첫 싱글 ‘쏠로의 봄’으로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인다. 따뜻한 봄날 같은 예쁜 멜로디와는 달리 ‘또 봄이구나, 이번에도 나는 쏠로구나’ 라고 담담하게 말하는 그녀의 노래는 시리도록 아름다운 봄날에 오히려 더 허전한 솔로들의 마음을 적절히 표현하고 있으며, 길민지만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외로운 솔로들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토닥여 줄 것이다.

    Soul, R&B를 베이스로 한 듣기 편한 음악을 추구하는 길민지의 첫 싱글 ‘쏠로의 봄’에는 총 3개의 트랙이 실려있는데, 첫 번째 수록곡 ‘Our Story’는 싱어송라이터 길민지의 음악 세계를 안내해주는 인트로격의 곡으로, 길민지의 음악을 만나는 순간, 시장 뒷골목은 빈티지한 카페로, 길바닥 한가운데는 뉴욕의 거리로, 좁은 버스 안은 리무진으로 바뀌는 마법 같은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앞으로 들려줄 길민지의 노래가 일상의 평범한 순간을 그녀만의 특별한 감성으로 마법처럼 바꿔줄 것이다.

    두 번째 수록곡 ‘쏠로의 봄’은 “봄 노래는 왜 사랑 노래밖에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곡으로 ‘솔로를 위한 봄의 찬가’라고 할 수 있겠다. 버클리 음악 대학을 졸업하고 돌아와 데뷔를 위해 홀로 외로이 작업실에서 곡 작업을 하다가 만들어진 ‘쏠로의 봄’은 지난 2014년 봄 ‘박정현 콘서트’ 게스트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 뒤 1년의 시간 동안 수십 가지의 버전을 만들며 쓰고 고쳤다.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신치림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조정치’에게 기타 세션을 의뢰하여 봄 냄새가 물씬 풍기면서도 마냥 따뜻하지만은 않은 독특한 봄 노래가 완성되었다.

    마지막 수록곡 ‘쏠로의 봄 (Lonely version)’은 오로지 건반과 목소리만으로 싱어송라이터 길민지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주는 곡으로 프리템포로 직접 연주하면서도 반주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가창하여 길민지만의 정형화되지 않은 독특한 색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이번 봄, ‘쏠로의 봄’으로 첫 선을 보이는 길민지는 싱글 발표 이후 활발한 클럽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며, 꾸준한 음반 활동과 공연으로 대중들을 찾아갈 것이다. 준비된 싱어송라이터 길민지가 앞으로 만들어 갈 새로운 세대의 특별한 음악 세계를 기대해보자.

    길민지 – 1st 싱글 ‘쏠로의 봄’ Credits

    Executive Producer 강지훈
    Produced by 김현서
    Recorded by 김현서 at Studio Blueprinting
    Song Mixed by 고현정 at Musicabal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at JFS Mastering Studio
    Artwork 이선영, 최진이, 박병찬
    Design 노성래 (So Fresh Studio)

    Track 1) Our story
    Composed, Lyrics, Arranged by 길민지
    Keyboards by 길민지
    Drums programming by 길민지, 김현서
    Chorus by 길민지

    Track 2) 쏠로의 봄
    Composed, Lyrics by 길민지
    Arranged by 김현서
    Guitars by 조정치
    Keyboards by 김현서
    Bass by 김현서
    Drums programming by 김현서
    Chorus by 길민지

    Track 3) 쏠로의 봄 (Lonely version)
    Composed, Lyrics, Arranged by 길민지
    Keyboard by 길민지

    시작은설레임_앨범이미지

    싱어송라이터 ‘길민지’가 ‘나율 (NAYUL)’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왔다.

    ‘슈퍼스타K7’에서 처음 얼굴을 알린 ‘나율’은 보스톤 소재 버클리 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한 후 국내로 돌아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015년 4월 그녀의 첫 싱글 자작곡 ‘쏠로의 봄’을 시작으로 MBC ‘위대한 탄생’의 파이널 곡 배수정 ‘두근두근 콩닥콩닥’, KBS2 시트콤 ‘마음의 소리’ OST인 박정현의 ‘딱 좋아’ 등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다양한 공연 활동과 박정현 전국 투어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뮤지션으로서 차근차근 성장해왔다.

    그런 ‘나율’의 싱글 앨범 ‘시작은 설레임’은 2년 만에 선보이는 그녀의 자작곡으로 선선한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 푸른 잎사귀 같은 설렘을 표현하고 있다. ‘아메리카노 같은 지루한 일상에서 라떼같은 일이 일어난 것 같아’라는 가사를 담고 있듯, ‘나율’의 노래를 기다렸던 이들에게 달콤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솔직하면서도 통통 튀는 가사는 2년여 간의 공백기 동안 잠시 멀어졌던 무대와 소중한 리스너들을 향한 설레는 마음을 담았다. 가벼운 비트로 그루브있게 표현한 도입부 멜로디부터 수줍은 듯 솔직하게 고백을 건네는 후렴의 가사, 멜로디는 그녀의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나율’ 특유의 사랑스러운 느낌을 만들어냈다.

    사랑을 가득 담아 ‘뻔뻔’하게 한 발 다시 다가서는 그녀의 새로운 시작!
    그녀에게 시작은 곧, ‘설레임’이다.

    Credit
    Producer 나율 (NAYUL)
    Composed by 나율
    Lyrics by 나율
    Arranged by UrbanMonster
    Vocal Director 주대건
    Chorus by 나율
    Acoustic guitar 김진수
    Mixing/Mastering 고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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